본문 바로가기
dddd2dddd 뉴스룸 dddd2dddd 보도자료

보도자료



“신선해서 더 맛있다! 제철코어 햇감자칩!” 오리온, 햇감자 ‘포카칩·스윙칩’ 생산 개시

작성일2026-06-16

신선해서 더 맛있다! 제철코어 햇감자칩!”

오리온, 햇감자 ‘포카칩·스윙칩’ 생산 개시

오리온은 올해 수확한 국내산 햇감자로 국내 대표 생감자칩인 ‘포카칩’, ‘스윙칩’을 생산한다고 16일 밝혔다.

햇감자 포카칩과 스윙칩은 갓 수확한 감자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어 매년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감을 느끼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감자칩도 제철에 먹어야 맛있다’는 입소문과 함께 여름철 꼭 먹어야 할 ‘제철 과자’로 주목받고 있다.

햇감자 포카칩과 스윙칩은 6월부터 10월까지 감자 특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및 예산,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확한 감자를 원료로 사용한다. 올해는 전국 24개 지역 300여 곳의 감자 재배 우수 농가와 계약을 맺고, 약 1만 5천여 톤의 감자를 포카칩, 스윙칩 생산에 사용할 계획이다.

수확한 감자는 즉시 생산기지인 청주공장과 감자저장소로 이동해 제품 생산에 투입되어, 제철 감자의 맛과 영양, 신선함을 담은 햇감자칩을 즐길 수 있다.

생감자칩은 감자를 그대로 썰어 만드는 만큼, 감자의 품질이 곧 제품의 맛으로 이어진다. 오리온은 1988년 평창에 국내 기업 최초로 ‘감자연구소’를 설립해 감자 종자 개발부터 재배, 수확 등 전 과정에 걸친 차별화된 품질 관리를 이어 가고 있으며, 30여 년 간 국내 생감자 스낵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포카칩은 국내에서만 연간 1,00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오리온은 하반기 청주공장에 포카칩 생산라인을 추가 구축해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최대 50% 확대할 계획이다.

포카칩과 스윙칩은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도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며, 지난해 글로벌 합산 매출액 4,000억 원에 달하는 대표 ‘K-스낵’ 으로 자리 잡았다.

오리온 관계자는 "햇감자 포카칩과 스윙칩은 매년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제철 과자"라며 "원료부터 제품까지 최상의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는 만큼, 갓 수확한 감자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