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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마이구미 리찌알맹이’ 출시

작성일2022-11-24

오리온, ‘마이구미 리찌알맹이’ 출시

- 붉은색 껍질과 하얀 속살, 새콤달콤한 과즙으로 열대과일 ‘리치’ 맛과 모양, 식감까지 구현
- ‘젤리명가 오리온’ 노하우 집약… “포도알맹이, 자두알맹이와 함께 차별화된 ‘이중식감 과일젤리’ 라인업 강화로 국내 대표 젤리 위상 공고히 할 것”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열대과일 ‘리치’의 맛과 모양을 그대로 구현한 젤리 신제품 ‘리찌알맹이’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리찌알맹이는 실제 과일과 흡사한 맛과 모양, 식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포도알맹이’, ‘자두알맹이’에 이은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 세번째 제품이다. 겉은 쫄깃한 식감과 함께 붉은색 껍질을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하얀색 속살에는 최적의 과즙, 수분 함량을 적용해 탱글탱글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리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 특유의 겉과 속이 다른 ‘이중식감’을 제대로 살리면서, 진짜 리치를 먹듯 껍질을 벗겨 알맹이와 분리해 먹는 색다른 재미도 더했다.

오리온은 지난해부터 선보인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리치가 레스토랑이나 뷔페 등에서 즐겨먹는 과일로 손꼽히는데 착안해 개발에 착수했다. 리치 특유의 탱글하면서 톡 터지는 속살과 쫄깃한 껍질의 이중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젤리 조합을 테스트하고 제조설비를 보완하는 등 오리온 글로벌연구소의 기술력을 집약했다.

오리온은 1992년 첫 젤리 브랜드인 ‘마이구미’ 출시 이후, 30년 간 쌓아온 연구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젤리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는 과일 고유의 속살 식감과 맛을 제대로 구현해 신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마이구미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오리온 젤리 카테고리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오리온은 알맹이 시리즈 외에도 ‘마이구미 복숭아∙포도∙청포도’, ‘더 탱글 마이구미’, ‘왕꿈틀이’, ‘꼬물탱’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유수의 글로벌 제품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기존 포도, 자두에 이어 리치까지 이중식감 과일젤리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30년 간 축적한 젤리 연구개발 및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면서 국내 대표 젤리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